트위터 조각들 (Tweets)
2010년 가을부터 2011년 겨울까지, 140자 속에 담겼던 생각의 타임라인
@bulkwang_c 이 만화가 더 위협스럽군요. 더 나은 세상을 만들기 위해 여성주의 생태주의 채식주의를 홍보하고 알리려는 사람들은 뭐가 될까요. 새로운 생각을 두려워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변명거리로군요.
나는 신기하게, 몇시에 일어나야지 하고 생각하면 알람 없이 정확히 그때 일어나진다. 오늘도 내일은 일곱시! 하고 잤더니 수능 보는 꿈을 꾸다가 7:03분에 일어났음...; 근데 피곤해서 좀 더 자야지 ㅎ
피곤해서 죽겠다.. ㅜㅜ;; 한것도 별로 없는데 피곤해서 더 미안하네.. 축제 만들고 함께 즐긴 여러분 모두 수고 많으셨어요!^^ #snu
이런건 이렇게 수동알티.... “@PrototypeVR: @enid1225 @breathinghouse 저는 전설입니다. 예, Legend. 그러니까 그래프의 범례같은 사람입니다.”
점모가 세 개나 그것도 같은 곳에서(나 때문에!!) 잡힌 날. 제일 자주 안 가는 점모를 가기로 했는데(나 위주로 시간 잡은;;) 잘한 걸까요.
오, 왠지 어제의 트윗 중 하나가 리트윗이 많이 된 것 같다. 갑자기 팔로워가 30명 이상 늘어나니 기분이 이상하네..ㅎㅎ
@trimutri100 크크크크큭.. 아마 팔로한 이유가 그랬던 것 같네요. 전 아마 단 한번도 트위터에서 대통령을 씹은 적이 없을 거에요..ㅋㅋ 철 안들기라.. 세상에 섞여살기에 익숙해지지 말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 되려나요 >__<
@trimutri100 환타님 쓰신 책으로 인도 다녀왔는데, 이렇게 멘션까지 주시니 황송할 따름입니다. 그리고 말씀도 너무 마음에 들어서 별표 쳐놓았습니다. 이 생각을 지속하려는 노력과 동시에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야겠습니다 :-)
@kunsuoh 어느새 자버렸네요! 그새 멘션이 엄청 많아요. 바쁜데 몸도 안 좋아서 그냥 잉여거리면서 쉬고 있어요. 아 ㅜㅜ 시험 좀..
@SNU_LesPaul 히 감사해요 :-) 밝게 살려고 노력 많이 하고 있습니다! 좋은 밤 되세요.
@FlyingKoreanMan 그런 의무감을 느낀 사람들이 지금까지 세상을 이렇게 만들어 온 것이겠죠! 노력하겠습니다 :-)
@etoile81 ㅎㅎ네. 싸이월드 뉴스의 '잘 보이는 기사' 선정 방식의 문제를 더 강조했어야 되는 듯 합니다.
@quant_monkey 맞아요. 같이 변해야 합니다... :-) 그래서 더 트위터에서 여러가지 이야기를 하려고 노력중이에요! ^^
@ckdori ^^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분노를 자주 표출하진 않지만, 그 일의 경우 축제 준비에 손을 대고 있었던 저로서는 '막을 수도 있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더 화가 났던 것 같아요. 나름 여러모로 좋은 전달법을 고민하고 있답니다.:-)
@erosna ^^ 여성주의는 여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서로를 가부장 이데올로기에서 벗어나 바라보는 길을 제시해 주니까요..하지만 이렇게 제도적으로 남여를 구분해 버리면....ㅜㅜ
인간 대부분은 아무리 나이를 먹어도 성인 군자가 될 수 없고, 많은 사람은 굳이 피곤하게 복잡한 생각을 하지 않고 대세에 따르려 한다. 인간은 그저 유전자의 생명연속장치일 뿐일까? 난 왜 이런 세상을 굳이 바꾸고 싶어할까...? #잠은안자고_
@erosna 병역 문제.. 정말 많이 치명적인 장치 같아요. 마치 한국의 여성주의를 구조적으로 해체시키기 위해 도입한 듯한...
@PhEAV 싸움이란 그 자체로 자극적이고, 지켜보는 자와 승리하는 자에게 희열을 가져다 주니까요....에휴 ㅜㅜ
@Sid0831 ^^!! 사실 저는 여자와 남자 모두가 이데올로기의 피해자이면서도 그걸 재생산하고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바뀔 역사를 위해 다른 이야기를 우리가 적극적으로 알리고 더 많이 재생산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해요 :-)
@piao_0911 남자가 하면 국방 여자가 하면 취업, 니가 하면 불륜 내가 하면 로맨스~... 너무 개의치는 마시고 힘내시길!!
@JinOnEarth ㅋㅋㅋ 진씨..언니들이라니.. 여성주의 동지의 피가 흐르는데??ㅋㅋ 이러고 ㅋㅋ! 안자고 모해요 ㅎ
ㅋㅋ즐거운 꼴펨 트윗으로 방금 세 명이 나를 언팔하였다. 트위터는 아무래도 이런 재미지. 이제 자야겠당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