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조각들 (Tweets)
2010년 가을부터 2011년 겨울까지, 140자 속에 담겼던 생각의 타임라인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는데, 디딜 돌을 내손으로 하나씩 놓으면서 건너는 기분이야"" 내가 이런 말을 했다고 한다. 7년 쯤 전에. 오래 만난 친구는 가끔 나도 잊어버린 내 역사를 기억해준다.
룸살롱 비즈니스의 나라는 결코 스마트해지지 않는다. 경제팀 연말 결산 기사입니다. http://bit.ly/e1go7a
[행사안내] 12월 31일 밤, 두리반 송년특집 칼국수 음악회. 2011년을 두리반에 모여 같이 맞이해보는 것은 어떨까요?이름없는 공연팀,이수진,이발사 윤영배,회기동 단편선 그리고 쏭도 함께 합니다. http://twitpic.com/3kf9z0
공감..“@moderngirl22c: 알바 이력서 몇번 내본게 다지만, 대체 가족들 직업이랑 주민등록번호는 왜 기재하라는 걸까? 빨갱이일까봐? -_-”
고쳐야 하는 에러. 일단 회원가입이 안되고(폼 수정) 들어오면 라운지 게시판부터 나오고. 회원정보 스킨 날아갔고, 링크 색깔/밑줄 수정, 카운터 스킨...
오, 내가 일하는 언어교육원 일급이 49000원 정도라고 한다. ...... (8시간 근무) 나랑 비슷하잖아 =ㅂ=;;;
그냥 이대로 다 뚝뚝뚝 떨어져서 나락으로 끌어내려지면 마음이 편할 것 같다.
아 토하겠네 되능 게 없다능 ㅋㅋㅋ
@mctorch ㅋㅋ 저도 그거 봤는데 재밌는 영화였어요!! ㅋㅋㅋ.. 그 반전돋는 짤방 알죠 ㅎㅎ
@jongriblee 애가 생기면 좋은 이야기를 많이 해 주고 짜증은 내지 말아줘. ㅎㅎ 난 우리 집의 불화의 원인이 만성적인 짜증이 아닌가 싶어서..
@jongriblee 무술을 연마하다가 저녁에는 맥주 마시고 트위터하면서 귀여운 애 한 둘 키우다 밤에는 자러 칼집으로...
@mctorch 으허 아니 그게 왜 게이...랄까 무성애자asexual 라는 어휘도 있답니다 ㅎㅎㅎ 힘내시고 좋은 연말 되세요 :-)
@mistson 아니야 세상은 그냥 누가 더 많은 자본을 가졌는지에 따라 좌우된다고 애플도 그 기반자본이 없었으면...(퍽)
@kor_girl_arg ^^; 토닥토닥... 저도 스팸신고에 블락했어요. ㅋ 곧 아이디 없어질지도.. 진짜 가끔 아무한테나 헛소리해도 되는 줄 아는 놈들이 있어요.
뮤지컬 애니 봄. 최근 본 오페라 '라트라비아타'와 꽤 구성/진행이 유사하다! 뮤지컬과 오페라는 한끗차이로군..
아프리카에서 온 메신저 말리도마 거의 다 읽어간다.
@Doo_ya 음....윌 퍼렐이 나온 '영광의 날' , '탈라데가 나이츠, 리키바비의 발라드' 미국 유머코드이긴 하지만 암 생각없이 웃을 수 있는 영화였어요. 전 짐 캐리 팬인데 '아이러브 유 필립모리스' 에서 연기가 정말 대단했습니다.
홍콩에도 우리나라의 공항철도와 비슷한 전철이 있다. 놀라운 건 그 철도는 센트럴역(도심)에서 수화물을 비행기로 보내는 게 가능했다는 것. 돈이 없어서 우리는 짐을 짊어지고 그냥 공항버스를 탔더랬다. ^^;
우리집에서 가장 가까운 역은 공항철도 검암역. 여기서 열차를 타면 정말 제3신도쿄시 같은 곳에 온 느낌을 받을 수 있다.
@dongwooyim 저도 깜짝 놀랐어요. 그냥 로맨틱 코미디라고 생각했는데 의미없이 여자 몸을 훑는 장면이 너무 많이 나와서...ㅜㅜ
담배를 입에 대는 순간만 모자이크라니 혁신적이다!!
원래 대화 장면에 저런 bgm이 들어가나요? 흠.. 왠지 우리나라 라디오극 같은 느낌 ㅎㅎ “@OnionMustard: 응? SBS에서 이터널 선샤인하네. 더빙은 별로겠지만. 그래도 이터널 선샤인인데.”
@moderngirl22c 맞아요 ㅎㅎ 아 잡소리인데 사랑을 말이 전해야 한다는 건 일면 비극의 씨앗일지도 모르겠네요.. 모두가 시라노일 수도 없는 것을 ㅎㅎ
맞아요!! 파티라는 느낌 ㅎ 방금 아깝게 놓쳐서 못봤어요 ㅜ “@huthlodias: @serotonin24 저두요. 동네사람 하나둘씩 붙더니 레스토랑에 온 동네사람 다 모이고. 전 스케치북보다 그게 더 와닿던데요.”
러브 액츄얼리에서 포르투갈에 결혼하러 가는 장면이 제일 인상적이었던 것 같당.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