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조각들 (Tweets)
2010년 가을부터 2011년 겨울까지, 140자 속에 담겼던 생각의 타임라인
농식에서의 채식...( 원래는 버섯전골인데 반찬이 전부 고기/해물이라서 밥만 받고, 김 두개 받고,옆메뉴 국 받고...) #채식주의_
이러면 내가 알티해야되잖앙..히히힛 관련 트윗 하나 쓰고 자야지 “@creaticulture99: @serotonin24 아 저런 사람들 보면 레알.. 외계로 추방하고싶다능..ㅡㅡ;;; 너보단 안이쁘다.. 저 사진”
피곤해 죽겠다...ㅜㅜ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지.
@creaticulture99 ㅋㅋ 트위터에서 사람들 그런 이야기 거리낌없이 많이 하는 듯. 나이 관계 없이.. 근데 니사진 나닮았어!!ㅋㅋ
불청객통신을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어 이 영화를 꼭 한번 보고싶게 한다. @bulchunggaek
'요즘 채식주의자는 뭐 먹고 사냐고?' 라는 기사가 실렸다. http://j.mp/9gx6au 다른 채식주의자는 저렇게들 사는구나ㅎㅎ 가난뱅이 채식주의자인 나는 8년째 잡곡밥과 버섯과 두부와 해조류와 김치, 견과류 등만 먹고 산다.
아까 힘이 없었던 건 확실히 덜 먹어서였던 것 같다. 그나저나 수학 숙제 어쩔.. 정신과 시간의 방이 있으면 좋겠다.
친구가 남의 눈치 좀 덜 보고 살았으면 좋겠다. 할일 다 해놓고 개인 시간 가지는 걸 뭐라고 하는게 이상한 거지..ㅎ
@nayajune 힘들어요....ㅜㅜ 학생식당은 맨날 고기 빼달라고 해야 하고, 사람들은 왜 하냐고 캐묻고.. 전 통통한 편이고 몸에 불만 없는데, 반은 다이어트라고 지레짐작하죠. 다들 매 끼니, 혹은 다같이 모이면 거의 항상, 고기 먹는게 당연해요.
그렇군요! 꼭 먹어보고 싶네요. 현미는 왜 있는걸까요? “@endamen: 수국차 진짜 맛있죠~은은하게 달콤하고 식후에 먹으면 입안도 깔끔하게 정리되고… 근데 아마 티백은 현미가 들어가 있을텐데. 수국차는 순수하게 잎을 우려먹는게 정말 맛있어요.”
해석 여섯문제 푸는게 이리 힘든 일이었나 ㅜㅜ...
@0whitewolf0 ㅋㅋ 이상한 사람들 꽤 있어요. 채식한다니까 깨달음을 주겠다며 혼자 아무 말이나 막 하고 가시는 분도 있고.. ㅋ
이름이 생소해서 그냥 사와본 수국차. 민토의 이슬차 맛이 나는구나! 한 티백에 100원꼴이니 값도 비싸지 않고...
이젠 비가 많이 내리는데 너는 잘 갔겠지 >_< #니생각_ 이라는 문자를 남친에게 보냈다. -_-;; 남친 나오는 긴 꿈을 꾸고난 지금 보고싶다 남친아 ㅜㅜ!
'엄마가 보고 있다' 급훈이 있다는 애기가 타임라인에. 이것은 비교육의 알파요 오메가이며, 비교육의 비틀즈이고 제플린이다. 1. 엄마는 누구한테나 있는게 아니다. 2. 엄마가 안 보고 있어도 훌륭한 민주시민이 되게 하는 것이 교육이다.
@SNU_LesPaul 언제부터 동문의 수치가 그렇게 중요한 가치였던가요? 제 요지는 얼마나 잘못했건 간에 응당한 처분만을 받아야지, 그 이상은 합리적이지도 않고 욕하는 이에게도 좋지 않다는 것입니다. 전 둘이 별로 다를 바 없다고 봅니다.
@Kkong_Im ㅋㅋㅋ 내가 언니한테 존댓말을? 언제 전화 한번 해야지 하고 생각만..흑 ㅜㅜ ㅋㅋ 용진이 범진이는 잘크고있남 ㅎㅎㅎ
@SNU_LesPaul 저는 수사 과정을 지켜보며 볼거 다 본 사람으로서ㅡ 무슨 일이 있었는지 입증할 수 없었는데도, 스누라이프 여론은 지금까지도 그의 인격을 짓밟고, 죽이고 싶어해요. 실제로 직접적인 증거는 없었는데 말이죠.
으악. 방수 안 되는 값싼 가방의 폐해 ㅜㅜ.. 책이 다 젖었다; 비좀 맞았더니..
친구들이랑 수학 공부 중. 얘네들은 어떻게 이렇게 열심히 공부하지? 아아..ㅜㅜ 다시 열등감 폭발
@JinOnEarth @korsonic 으헝..그런가. 암튼 결론; 파파이스 아직 안 열었다는...
@hanljin 저는 인간도 동물이며, 다른 동물들처럼 고기를 먹고, 그래서 이런 문화가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람에게 완전채식을 요구할순 없어요. 그리고 동물과 인간은 다르기 때문에 라는 말은 육식을 합리화하는 논리가 될수도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