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조각들 (Tweets)
2010년 가을부터 2011년 겨울까지, 140자 속에 담겼던 생각의 타임라인
오늘 아침. 꿈을 꾸다가 정신이 깼더니 대충 햇빛 정도를 보고 6시 근처인걸 알았다. 시계를 보니 6시 반. 어제 '내일은 아플 것 같아!' 하는 느낌으로 일찍 잤는데 아무 이상도 없어서 너무 좋은 날. 굿모닝.
@greeen_life 네 ^_^!! 좋은 사람들을 만나는 통로로도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감사합니다^^
@creaticulture99 고마워잉^^ 쿄쿄 그담에 또 다른 세례도 받았어? 절도 그런 절차가 있구나.. 몰랐넹!! 다 그런거야?
필통을 어찌 찾노....
오늘 저 원불교 입교했어요. 신림교당 이선조 교무님과 서원회 사람들이 함께 동아리방에서 저와 효원이의 입교식을 치러주셨어요!! 선물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 마음공부 열심히 하겠습니다. 제 법명은 심원(心圓)이에요^_^ #일원당_
정리를 하고 가만히 누워 있으니 얼굴로 열이 훅 오른다. 괜히 눈물이 맺히는게 감기기운인지 슬퍼서인지 모르겠다. 나는 비꼬는 게 아니고 진짜로, 너무 많이 바랬나 보다. 이제 좀 살살 살아야겠다.
사고 싶은 것; 바지 한개 더, 따뜻한 보온병같은 겨울 코트, 고양이귀 머리띠, 가죽처럼 튼튼한, 가죽은 아닌 필통
필통 어디갔어 내 필통 ㅜㅜ 오늘은 있는게 하나도 없네 주변인들이 날 먹여살리고 있는 듯...
어쩐지 땀이 계속 난다. 이게 식은땀??
@mtzxi 나도 이 광고 미심쩍었는데 ㅋㅋㅋㅋㅋ .. 식권이 많다니! 하지만 왠지 나도 감기에 걸린것 같아 오늘 먹는것마다 맛이 없네 ㅜㅜ
10월 26/27일 7시 30분 서울대 문화관 대강당에서 서울대 오페라 <La Traviata>앵콜 공연합니다! 예술의 전당의 감동을 다시 느끼고 싶으신 분, 부득이하게 그 기회를 놓치신 분. 모두 환영합니당!!! #snu
가벼운 감기기운. 오늘은 처량 모드!!
점심으로 학관 채식메뉴가 먹고싶었는데 지갑이 없잖아? 동연 애들도 없고...난 안될거야 아마...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누가 저 밥좀 사주세요
@sw6ueyz 어쨌든 장애인을 장애자에서 바꾼 것이 쾌거라는 말의 뜻이 무엇인가요? 개인적으로는 그들이 어떤 요구를 하든 스스로 불리고 싶은 이름으로 부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sw6ueyz 잘 아는 것은 아니지만.. 제가 느끼는 차이는, ~인은 좀더 그 사람의 내재적 속성 (미인, 장애인, 외계인) 에 쓰는 것 같고, ~자는 외부에서 판단하는 속성(피해자, 희생자, 보행자) 에 쓰이는 것 같아요. 반례도 있지만..
공부의 대부분은 재능이나 노력보다는 집중과 재미가 결정하는 것 같은 생각이.
@nayajune 되게 적어요 ㅜㅜ.. 다만 요리에서 고기를 빼달라고 하면 되긴 합니당 ㅎㅎ 화이팅!
@GeumMin 꺄하 ㅜㅜㅋㅋㅋㅋㅋ 감사해요 ㅋㅋ 요즘 왠지 말라가는 것 같아요. 채식주의자인데 학교안엔 밥 든든히 먹을 데도 없고 먹을 수 있는 간식도 없고...
꺄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Min_aka_Onix: @serotonin24 http://yfrog.com/n7ltpyj 맛있게드세요”
아 이런 날은 내가 치킨 같은 걸 먹을 수 있고 치킨 사줄 사람 같은게 있으면 좋겠당..
배고프다. 매일밤 라면 끓여 먹으면 안되는데...;;
샤이니 사랑타령 쩌네...음.. 역시 샤이니는 뮤비ㅠ
멍하니 밥먹고 온 뒤에 타임라인 바라보고 있기. 동연 문예집이 곧 인쇄에 들어갈 것 같은데..두근두근하다. 닥치고 내일 낼 숙제나 해야지 >_< #snu #내일_퀴즈도_있는데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