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조각들 (Tweets)
2010년 가을부터 2011년 겨울까지, 140자 속에 담겼던 생각의 타임라인
인생이란 그런거죠 흐흐흐흐 >_< 열심히 사랑하시길!! “@JeongTaku: @serotonin24 안그래두 사랑하다 망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ㅜㅜ;; 토닥토닥.. 축제 그래도 이번주에 끝나니까 만세! 끝나고 뒷풀이 콜?>_< “@mistson: @serotonin24 나 축제에 숙제에 성당에 3중 트리플이얌 ㅇㅅㅇ;;ㅜ”
@_Eriel 그냥 공부만 하는데 할게 너무 많소...ㅜ 수학을 못해서. ㅋㅋ 여친과는 잘 지내시오?
개콘 보고 싶다. 아아 지금 이순간부터 약 3주간 죽어날 듯...; 살아남고 싶다. 암튼 다시 나는 꼬로록... 중간고사를 치르는 모든 대학생 여러분, 사랑하세요♥ (뜬금!! 경쟁자 처치..?)
@_Eriel 그때 몇 개의 파편들을 내게도 읽을 수 있게 해주었지. 자네 중간고사 기간은 잘 지내고 계신가?
문명을 해보고 좀 몰입되는 잉여짓을 하고 싶은 꿈은 어쩐지 귀차니즘에 사라지고 만다...
으악. 벌써 일주일이 다 가다니... 그런데 내일 낼 숙제들은 한 문제를 빼면 이미 다 되어있잖아?! 나는 아무래도 모레 낼 숙제를 위해 밤을 불태울 듯. 기분이 이상하다.
@0whitewolf0 음.. ㅇㅅㅇ..! 제가 몇가지 처리를 좀 하고..금방 연락드릴게요 ㅎㅎ
어쩐지 요즘은 트윗을 하기보다는 타임라인 읽는 데에 재미가 들렸네요 ㅋ 여러분 이야기는 전부 재미있게 듣고 있어요. 복잡했던 하루, 아픈 머리 부여잡고 잠들렵니다. ㅎ 모두 즐거운 밤 되세요^^
월간 친환경을보다가.. 가평은 전국잣 생산량의 45%를 차지하는 잣의 고장인데 잣수확은 아직도 2~30m 높이에 열린잣을 사람이 직접올라가서 한다는 사실에 놀랐다.
오늘.. 낮잠 자고 불꽃놀이 본 뒤에 오랜만에 두 시간동안 공부중. 할 것도 많고 하고 싶은 것도 많은데 나의 시간은 왜 이리 짧으냐...;; 수학 공부에 시간을 더덛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더 들여야 하는 시점인 듯.(막쳤는데 오타도 안나는군!!)
@zeliace @0whitewolf0 그게 막 재밌고 그런 내용이 아니라서 ;; 음 보니까 최근 하늑님이 루리웹에 연재한 만화 내용에 관해 여성주의적 시각(?)으로 쓴 글이에요.
@0whitewolf0 서울대 교육저널인데, 8페이지에 걸쳐서 이야기를 했는데 메일 한통 안 갔나요?;;
나른한 오후. 이따 불꽃놀이 어디서 보는게 좋을까요? 지금 생각이 1.한강대교 2.이촌동 쪽 둔치 3.원효대교 4.(한번 가봐서 별로 안가고 싶지만)노량진 수산시장 옥상
@nightlymilk 수시 보러 다니기 힘들겠어요ㅜㅜ.. 저는 입시때 수시를 아예 안 썼는데, 왔다갔다 힘들 거 생각하면 잘한듯;;
오늘은 어쩐지 입맛이 없네 ㅜㅜ... 하루종일 컵라면 하나 라면 반 정도 먹음. 두번째 라면은 먹다가 안들어가서 토하는 줄 알았다.. 아침부터 저녁까지 수국차와 함께 배도 별로 안 고프고. 진짜 아픈가?
아들이 이닦기를 싫어하고 새벽이면 깨서 우유달라고 해서, 엄마가 ""이 안닦고 밤에 자다 우유먹으면 입에 개미가 살아요""라고 겁줬더니, 요새는 아들이 머리맡의 물만 조용히 마시고 서럽게 '개미~~'하고 울부짖고 엄마를 한번째려보고 다시 잠이 든다. ㅋㅋ